결국 많은 유명인사들의 탄원으로 그는 풀려나왔지만, 1933년에 Nazi가 집권하면서 "Die Weltbuehne"가 강제폐간되자, 많은 지인들은 그에게 이번에야말로 타협하거나 해외도피할 것을 권유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붙잡혀 죽을 것을 알면서도 국내투쟁을 선언했으며, 곧 비밀경찰에게 체포된 후에 강제수용소로 끌려가고 말았다. 그러자 세계지성들은 그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여, 1936년에는 그에게 노벨평화상이 수여되었지만, Hitler는 그의 출국을 금지하여, 평화상 시상식은 수상자인 그 없이 거행되었고, 결국 그는 수용소에서 폐결핵에 걸려, 1938년 인근병원에서 경찰의 감시 하에 외로이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그러나 오늘날 Hamburg는 그를 Hamburg 역사상 가장 자랑스러운 인물로 기억하고 있으며, 국립도서관에 그의 이름을 붙임으로서 그에게 최고의 경의를 표하고 있다.